Tuesday, July 1, 2014

이미 검증된 방법으로 내 비지니스의 트위터를 살리자!


140자만 쓰면 된다? 하지만 그 짦은 문장 안에 무엇을 어떻게 써야 이목을 끌 수 있단 말인가? 25천만명이 넘는 트위터 유저들 속에서 트위터는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 이는 유저들이 더 이상 원하지 않는 내용은 간단히 ‘음소거’ 혹은 차단 처리 해버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포스팅의 퀄리티가 더욱 중요해진 것이다. (하지만 낙심하지 말자. 차단만큼이나 쉬운 것이 블로킹 해제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이 트위터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효과적인 트위터 사용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우수한 질의 콘텐츠 제작하기: 새롭고 흥미로운 콘텐츠의 내용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간략히 포스팅 하도록 하자. 스페셜 딜, 쿠폰, 세일 등에 관한 알림 메세지도 좋고 블로그나 웹사이트 업그레이드 내용, ‘이 달의 고객’, 신상품 정보, 혹은 멋진 글귀 등도 훌륭한 소재가 될 수 있다.
  2. 트위터 광고 사용 늘리기: 트위터 광고는 비교적 새로운 기능이지만 그 영향력은 이미 온라인 광고계에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지난주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트위터로 2014년 월드컵 홍보를 위해 캠페인을 연 바 있다. 세자리 수로 된 국가 코드를 해쉬태그로 사용하면 텍스트 옆에 해당 국가의 국기 그림이 나타나도록 한 것이다. 이처럼 월드컵 홍보에도 사용될 정도이니 개인 비지니스 홍보에 얼마나 큰 힘을 실어줄 수 있을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3. 디렉트 메세지 사용 최소화하기: 트위터를 사용하다 보면 어느새 꽉 차 있는 디렉트 메세지함을 발견 할 것이다. 이러한 디렉트 메세지들은 대부분 자동 발신으로 몇 달만 사용해도 얼마나 귀찮은 일인지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나의 팔로워들에게 수백가지의 딜과 광고성 메세지들을 보내는 것이 거의 자살 행위나 다름 없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의 차단 리스트에 올라가지 않도록 디렉트 메세지는 가장 중요한 내용 혹은 가장 큰 연중행사 등을 위해 아껴놓도록 하자.
  4. 잦은 트윗은 독이 될수도: 개인적으로 하루에 최대 12번까지도 트윗을 받아본 적이 있다. 거기다 최악이었던 것은 거의 대부분의 내용이 광고 링크였던 것이다. 트윗은 24시간 내에 3번 이상을 넘기지 않도록 하자.
  5. 가끔은 라이브 트위팅 사용하기: 4번에서와 같이 너무 잦은 라이브 트위팅도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한 이벤트 당 3-5회 정도의 트윗을 하되 콘텐츠가 이벤트와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그 퀄리티를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자. 너무 장난 스럽거나 부적절한 내용의 포스팅을 금하는 것은 기본 에 기본! 상품 리뷰나 신상품 정보, 방문자 소감 등의 고객 반응 위주의 포스팅을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같은 직원들 혹은 같은 직업군에 있는 사람들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나 농담을 올리는 것도 소외감을 초래할 수 있으니 삼가하도록 하자. 모두에게 흥미로운 내용을 올리는 것이 키 포인트다.

이제 효과적인 트위터 사용 방법에 대해 모두 알아보았다. 이번 주에는 어떤 트윗이 가장 많은 방문자를 불러오는지 한번 연습해보는 것이 어떨까? 트위터는 이제 온라인 마케팅의 주요 전략일 뿐만 아니라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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