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8, 2014

소셜미디어 업계의 새 강자: 포스퀘어 비즈니스 (Foursquare for Business)


마이크로소프트 사가 1,500  달러라는 거금을  회사에 투자했다면  회사엔 의심할 여지없는 무언가 엄청난게 있다고   있다. ,  회사가500% 이상의 폭발적인 성장률을 손에 쥐고 다른 회사들의 엄청난 인수 제안들을 보란듯이 거절하고 있다면  또한 의심할 바없는 당연한 선택이라  있다. 단순히 성공적인 비즈니스라는 이미지를 뛰어넘어 소셜미디어 업계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회사가 바로 포스퀘어 비즈니스(Foursquare for Business) .

만약  이름이 낯설다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아직까지는  알려지지 않은 소셜미디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전혀 색다른 시장을 개척하며 모두의 관심을  몸에 받고 있는 소셜미디어인 만큼 지금이라도 알아 놓는다면 좋으리라 생각된다.

5 , 뉴욕 주립대 (NYU) IT 학생들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포스퀘어 비즈니스는 웹사이트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지금 자신이 있는 장소를온라인의 친구들에게 알리는 체크 ” (“check-in”) 기능을 제공한다.  체크  기능을 통해 포인트를 모을  있으며, 체크 인은 스마트폰을 통해 하는경우가 대부분이다.

포스퀘어 비즈니스 유저들이 여러 비즈니스와 가게를 방문, 체크  함으로써 받을  있는 배지” (“badge”) 라는 기능은 로컬 비즈니스들이 가장 눈여겨봐야  기능이다.  중에는 가게에서 무엇을 사거나 방문한 횟수를 기준으로 얻을  있는 배지들도 있어  또한 스몰 비즈니스에게 도움이   있다.

 밖에도 방문했던 장소에 대한 간단한 팁을 써서 다른 유저들과 공유할 수도 있고,    기능을 통해 주위 사람들에게  장소를 추천할 수도, 할수도 있다. 또한,  기능 안에 있는 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주고,  의견에 답하며 손님들과 직접 소통할  있는 좋은 도구로 활용할   있다.

2012 4월부터 현재까지 2천만명이 넘는 포스퀘어 유저들이2백만개 이상의 체크 인을 기록했다. 최근엔 2012 런던 올림픽과도 제휴하여 모든 경기 장소에서 체크  기능을 사용할  있었고, 이로 인해 소셜미디어 시장에서  도약을   있었다.

포스퀘어 비즈니스는 현재 엄청난 숫자의 유저를 자랑하며 기업  소비자간의 소통의 도구로써 소셜미디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만약 당신비즈니스의 고객을 한층  넓히고 싶거나 소셜미디어 활동을 더욱 활발히 하고 싶다면 포스퀘어 역시 눈여겨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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