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25, 2014

소셜미디어 vs. 인터넷광고, 뭐가 더 효과적일까?

급변하는 광고시장에서 나의 필요에 맞는 광고매체를 고르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신문광고? 라디오광고?  TV 광고 ? 그것도 아니면 웹사이트? 페이스북? 트위터? 하지만 이처럼 끝이 없이 나열되는 광고 매체  종류들 중에서도 나의 광고대상을 분명히 알고 매체의 장단점을 정확히 파악한다면 광고비를 낭비하는 없이 나에게 맞는 광고매체를 고를 있을 것이다.

오늘은 이들 광고 매체중에서 특별히 페이스북과 인터넷 광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먼저  4억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페이스북은 소셜미디어 사이트 중에서도 회원수가 가장 많다. 이처럼 페이스북을 통해 광고를 경우 일반 TV광고보다 훨씬 많은 잠재 고객들에게 빠르게 접근할 있는 훌륭한 광고매체인 것이다. 또한 몇백불 안밖의 저렴한 광고비로 수백명에서 수천명에 이르는 회원들의 공유 댓글과 페이지 사이드바에 나의 광고를 올릴 수있다. 또한 광고대상을 특정 지역이나 나이, 성별 등으로 나누어 특정 고객에게만 광고를 노출 시킬 수도 있다. 이러한 광고활동은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 수를 늘려 웹사이트 트래픽을 늘리고 매출을 향상시킬 있는 좋은 방법이다. 나만의  광고문안과 디자인을 설정하고, 수정하는 방법도 비교적 간단하다.

다음으로 인터넷 광고의 이점은 자신의 사이트 안에서만 활동할 있는 페이스북과는 달리 내가 원하는 웹사이트 어디든 나의 광고를 올릴 있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처럼 타겟 고객층을 정해 집중적으로 공략할 수는 없지만 번에 광범위한 고객층에게 광고를 전달할 있다. 예를 들어 여성 의류 매장이라면 여성 의료 서비스 사이트나 여성 마라톤 대회 사이트 등에 광고를 올려 매출을 높일 있다. 또한 지역 사이트에 광고가 올라갈 경우 같은 지역업체들과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지역 고객층을 단단히 다질 있다. 또한 구글 에드워즈를 통해 해당광고의 키워드를 설정할 경우 세계 곳곳에서 구글을 검색 엔진으로 쓰는 수많은 고객들에게 나의 광고를 노출시킬 있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인터넷 광고는 효과를 자세히 점검할 수도 있어 효과가 미미할 경우 즉각적인 수정 보안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영상을 사용해 검색결과의 인기도를 높여주고 상품의 판매량을 개선시키는 광고주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개인의 촬영 기술과 편집 능력에 따라 비용이 천차만별이니 신중하게 고려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인터넷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지금 소셜미디어와 인터넷의 광고 대상층은 TV 다른 매체와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넓다. 이미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광고를 사용하고 있는 다른 업체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어떤 매체가 자신의 사업체에 효과적일지 조사하여 테스트 마케팅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